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 kr.fujitsun.com)가 6일로 창립 33주년을 맞는다.
1974년 화콤코리아주식회사로 출발한 한국후지쯔는 국내 최초 컴퓨터로 기록된 ‘화콤222’ 을 소개하는 등 한국사회 정보화와 궤를 같이 해왔다.
박형규 한국후지쯔 대표는 “플랫폼, 솔루션, IT서비스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IT 자원을 제공하는 토털 IT솔루션 프로바이더로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면서 “특히 IT서비스 분야에서는 ITSM 기반의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을 본격 전개, 새로운 수익모델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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