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가 2년만에 DSLR 신규 라인업을 선뵌다.
한국후지필름은 5일 디지털 렌즈 교환식 카메라(DSLR)인 ‘파인픽스 S5Pro·사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차세대 디지털 이미징 처리기술인 ‘리얼 포토 테크놀로지 프로(Real Photo Technology Pro)’를 채용, 1234만 유효 화소를 지원한다. ISO 3200의 고감도 화면도 구현한다.
또 DSLR 카메라 관리시 가장 큰 애로 사항인 먼지나 습기에 강하도록 방진·방습기능이 탑재됐다. 초경량 마그네슘 합금 바디도 사용했다. 특히 새로 채용된 리튬-이온 전용배터리 NP-150은 대용량이면서도 배터리 잔량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파인픽스 S5Pro의 국내 출시 가격은 198만원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