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옛 이트로닉스, 대표 조성수·전호석 www.inkel.co.kr)은 지난 1월 CES에서 새롭게 선보인 AV 리시버 신모델이 미국 전자제품 전문 주간지인 트와이스지에서 화제의 제품으로 소개됐다고 31일 밝혔다.
트와이스지는 CES 특집호에서 인켈의 수출 브랜드인 ‘셔우드’ 신모델을 표지에 장식하고 집중 조명했다.
이 잡지는 “셔우드 신모델 중 상위 두 모델인 R872, R972는 차세대 DVD인 블루레이와 HD DVD에서 지원하는 HD 오디오 서라운드 포맷을 완벽히 처리하고 풀HD 영상과 음향을 손실없이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HDMI 1.3을 탑재한 업계 최초의 AV리시버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6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7
다이슨코리아, 자동 먼지 비움 기능 무선 청소기 출시
-
8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9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확대…공기청정기도 외주 제작
-
10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