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옛 이트로닉스, 대표 조성수·전호석 www.inkel.co.kr)은 지난 1월 CES에서 새롭게 선보인 AV 리시버 신모델이 미국 전자제품 전문 주간지인 트와이스지에서 화제의 제품으로 소개됐다고 31일 밝혔다.
트와이스지는 CES 특집호에서 인켈의 수출 브랜드인 ‘셔우드’ 신모델을 표지에 장식하고 집중 조명했다.
이 잡지는 “셔우드 신모델 중 상위 두 모델인 R872, R972는 차세대 DVD인 블루레이와 HD DVD에서 지원하는 HD 오디오 서라운드 포맷을 완벽히 처리하고 풀HD 영상과 음향을 손실없이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HDMI 1.3을 탑재한 업계 최초의 AV리시버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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