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이 인도에서 앞으로 5년 동안 매년 1억달러씩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마츠 그란리드 인도법인장은 인도산업연맹(CII)이 주최한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히고 “통신 분야의 성장세에 따라 액수는 더욱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인도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유럽형 이동통신(GSM) 시장이 100%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에릭슨은 지난해 인도 최대 통신사업자 BSNL의 4500만 회선 설치 프로젝트 최저 입찰자로 선정됐으나 미국의 모토로라가 이의를 제기하는 바람에 송사에 휘말렸다. 그는 또 “인도에서 복수의 사업자와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3G) 시험 작업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으나 사업자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