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종합쇼핑 KT몰(대표 신동일 www.ktmall.com)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친지에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해외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KT몰은 우체국과 EMS 국제특송 계약을 하고 해외배송서비스를 20% 할인된 금액에 제공키로 한 것. 이로써 고객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원하는 물건을 고르면 해외까지 배송이 가능하게 됐다.
또 해외 주문자가 해외카드로 결제하면 국내로 상품을 보낼 수 있다.
신재명기자@전자신문, j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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