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종합쇼핑 KT몰(대표 신동일 www.ktmall.com)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친지에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해외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KT몰은 우체국과 EMS 국제특송 계약을 하고 해외배송서비스를 20% 할인된 금액에 제공키로 한 것. 이로써 고객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원하는 물건을 고르면 해외까지 배송이 가능하게 됐다.
또 해외 주문자가 해외카드로 결제하면 국내로 상품을 보낼 수 있다.
신재명기자@전자신문, jmshi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