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자원활용소재연구부 안지환 박사가 2006년 제6회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으로 수상한 포상금 1000만원을 ‘지구환경 및 재활용 교육재단’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안 박사는 전날 계룡산자연사박물관에서 발족식을 가진 ‘지구환경 및 재활용 교육재단’에 참석, 포상금 전액을 기부하고 “재활용 기술의 인식전환과 환경분야에 대한 우수 학생들의 지식·능력 평가 및 체계적인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지구환경 및 재활용 교육재단’은 국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구환경과 자원 재활용의 이해를 위한 교육 필요성에 따라 공공 교육기관과 연구기관, 전문가의 실질적인 학술교류를 통해 주도적으로 학습능력을 높인다는 취지로 설립됐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