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원자력계 신년인사회가 10일 오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원자력 관련 산·학·연 기관장, 임직원 및 교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이날 지난해 원자력계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수준의 원자력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업계가 협조하고 노력해줄 것”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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