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국유 특허권 계약도 온라인 시대’
특허청은 8일 코씰(대표 강영규)과 ‘토마토 배지 재배용 양액 조성물 및 이의처리방법 ’ 등 3건의 국유 특허 통상 실시권에 대한 온라인 전자계약을 시스템 도입 후 처음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유특허 통상실시권 온라인 전자 계약 시스템은 온라인을 통해 통상실시권 신청에서 계약까지 일괄적으로 체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기존 방문 계약에 따른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계약의 신속·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연말 도입됐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 시스템이 활성화 될 경우 매년 200여건에 이르는 국유 특허의 통상 실시권 계약률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