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국유 특허권 계약도 온라인 시대’
특허청은 8일 코씰(대표 강영규)과 ‘토마토 배지 재배용 양액 조성물 및 이의처리방법 ’ 등 3건의 국유 특허 통상 실시권에 대한 온라인 전자계약을 시스템 도입 후 처음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유특허 통상실시권 온라인 전자 계약 시스템은 온라인을 통해 통상실시권 신청에서 계약까지 일괄적으로 체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기존 방문 계약에 따른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계약의 신속·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연말 도입됐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 시스템이 활성화 될 경우 매년 200여건에 이르는 국유 특허의 통상 실시권 계약률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