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GS그룹 회장이 개인 재산을 들여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한다.
8일 GS건설은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보유중인 GS건설 주식 12만2100주를 출연해 재단법인 ‘남촌(南村)복지재단’을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허 회장은 지난해 12월 28일과 지난 5일 각각 GS건설 주식 3만5800주와 8만6300주를 남촌복지재단에 출연했다. 출연액은 지난 5일 종가 기준인 주당 7만6900원으로 산출할 경우 100억원 정도에 달한다.
‘남촌’은 허창수 회장의 부친인 고 허준구 GS건설 명예회장의 아호로 앞으로 재단은 의료복지 지원 및 장학, 학술사업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