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 보호예수가 해제될 예정인 주식이 총 1억5400만주로 전월 대비 4.4% 감소할 전망이다.
8일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월 한달 동안 의무보호예수가 풀리는 주식은 유가증권시장 5개사 8600만주, 코스닥 32개사 6800만주 등 총 37개사, 1억5400만주다.
기업별로는 온미디어(유가증권시장) 주식 중 41.4%의 보호예수가 해제되며 미래컴퍼니(코스닥시장)도 지분 25.7%의 보호예수가 풀린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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