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최신 인기 핸디캠의 가격인하를 실시한다. 또 소니 핸디캠 구매고객 전원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2007 소니 핸디캠 신바람 페스티벌’을 연다고 4일 밝혔다.
가격인하 대상 기종은 세계 최초 DVD형 풀HD 캠코더인 ‘HDR-UX1’를 비롯해 HDR-FX7, DCR-VX2100, HDR-SR1, DCR-SR100, DCR-HC96, DCR-DVD755 총 7종이다. 가격인하 폭은 최대 17%까지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최근 한국 정부의 관세개편에 의거, 기존 8%의 수입 관세율을 적용받던 일제 디지털 캠코더가 무관세로 전환된 데 따른 것”이라고 가격 인하 배경을 설명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