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고, 정해년 새해 계획들 잘 세우기 바랍니다. 프로게이머로서 지난해엔 조금은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 팬들께 죄송한 마음이 앞섭니다. 하지만 이 자리를 빌어 새해에는 더욱 열심히 노력해 보다 성숙한 서지수가 될 것을 굳게 약속 드립니다. 아울러 실력으로서 반드시 성벽을 넘어 e스포츠의 중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밝아오는 황금 돼지해에 소망하는 많은 일들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며,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프로게이머, 서지수(STX 소울)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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