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동안 PS2와 PSP를 사랑하고 아껴주신 유저 여러분께 더게임스 지면을 빌어 깊 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엔 아직 출시되지 않았지만 PS3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신 점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출시를 앞둔 PS3로 인해 2007년은 진정한 차세대 콘솔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 진정한 컴퓨터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가정용 슈퍼 컴퓨터 PS3를 향해 유저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 나아가 한국 게임 시장의 건전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사장, 윤여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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