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CJ는 지난해 퍼블리싱 사업 확대 및 해외 사업의 역량 강화 등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인 시도를 추진,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밑그림을 마련한 시기였습니다. 이는 게이머 여러분들과 업계 모든 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이루어 낸 소중한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해도 인터넷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힘찬 도약을 하는 한해가 될 것을 다짐하며, CJ에 대한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게임문화 창달에 큰 기여를 해 오신 더게임스의 더 큰 발전을 함께 소망합니다. <정영종 CJ인터넷 사장>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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