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CJ는 지난해 퍼블리싱 사업 확대 및 해외 사업의 역량 강화 등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인 시도를 추진,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밑그림을 마련한 시기였습니다. 이는 게이머 여러분들과 업계 모든 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이루어 낸 소중한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해도 인터넷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힘찬 도약을 하는 한해가 될 것을 다짐하며, CJ에 대한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게임문화 창달에 큰 기여를 해 오신 더게임스의 더 큰 발전을 함께 소망합니다. <정영종 CJ인터넷 사장>
편집부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