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CJ는 지난해 퍼블리싱 사업 확대 및 해외 사업의 역량 강화 등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인 시도를 추진,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밑그림을 마련한 시기였습니다. 이는 게이머 여러분들과 업계 모든 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이루어 낸 소중한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해도 인터넷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힘찬 도약을 하는 한해가 될 것을 다짐하며, CJ에 대한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게임문화 창달에 큰 기여를 해 오신 더게임스의 더 큰 발전을 함께 소망합니다. <정영종 CJ인터넷 사장>
편집부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