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송혜교가 주연을 맡은 KBS 드라마 ‘풀하우스’가 올해 초 일본과 중국에서 방영된다.
KBS미디어는 ‘대장금’을 방영한 중국 후난(湖南)TV가 중국 최대의 명절인 춘절(춘지에)에 맞춰 ‘풀하우스’를 방송하며, 일본의 민영 지상파방송 니혼TV는 세계적인 광고회사 덴쓰와 합작 마케팅의 일환으로 15일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풀하우스’는 태국·필리핀·대만 등 총 14개국에 수출됐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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