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저장 미디어 분야 글로벌기업인 이메이션은 새해 1월부로 이메이션코리아의 이장우 대표를 ‘아시아-태평양지역 소비자 제품부문 부회장 겸 한국법인 부회장’에 발령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1996년 이메이션이 3M에서 분리·설립된 이래 이메이션코리아 대표로 10년간 역임해 왔다. 이번 인사는 이메이션코리아를 전세계 이메이션 해외법인중 최고성장 법인으로 만든 이 대표의 공적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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