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는 21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공준일, 김종진, 조준순, 최택진 상무 등 4명을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 인사는 3∼5명 정도의 신규 임원을 선임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LG텔레콤은 임원 인사에 이어 다음주 중 조직개편 및 보직 이동도 단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정일재 사장이 취임한 지 이제 4개월 정도여서 기존 조직체계나 임원진을 상당부분 유지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조직개편은 거의 없고 일부 사업부분의 보직 이동만이 거론됐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방송·미디어 진흥 한 곳으로…방미통위 900명 규모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추진 수면 위로
-
2
단독김현 민주당 의원, 900명 규모 '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법안 대표 발의
-
3
KT, 박윤영 대표·박현진 사내이사 체제...31일 주총 안건 상정
-
4
中 오포, '가장 평평한' 폴더블 승부수…삼성 도전
-
5
삼성 출신 교수진, 미래 반도체·디스플레이 특강 개설
-
6
KT스카이라이프, 조일 부사장 대표이사 선임 추진…11일 이사회
-
7
“월 2만원 요금제도 400kbps 데이터 안심옵션”…이통사, 모든 정액요금제에 QoS 도입 가닥
-
8
[뉴스 줌인] 방송·미디어 공룡 산하기관 탄생 예고... 산하기관 등 반발 움직임
-
9
6G 글로벌 선도 산·학·연 '원팀' 만든다
-
10
칩플레이션에 중동 전쟁 '이중고'…삼성 중저가폰 돌파 전략 고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