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기업의 자금 부족 및 조달 규모가 모두 감소했다.
2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6년 3분기 자금순환동향(잠정)에 따르면 3분기중 기업의 자금 부족규모는 수익성 개선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29조7000억원) 보다 7조원 가량 감소한 22조4000억원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는 지난해 동기의 11조3000억원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것이다.
3분기 기업의 자금조달규모 역시 2분기의 49조7000억원에 비해 7000억원 줄어든 49조원이었다. 자금조달은 주식·회사채 등 직접금융을 통한 조달이 18조2000억원이었으며, 금융기관 등을 통한 간접조달이 21조7000억원이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