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대표 김인교)는 블루레이 디스크드라이브를 장착한 고성능 노트북PC ‘XPS M1710’을 21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DVD급 이상의 고화질 블루레이 디스크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엔비디아의 ‘퓨어비디오(PUREVIDEO)’HD 그래픽 칩세트를 내장했다. 또한 듀얼 레이어 블루레이로 최대 50기가바이트까지 용량 확보가 가능해 고성능 게임 구현에 탁월하다. 운영체계(OS)는 ‘윈우XP’ 미디어센터에디션과 프로페셔널을 사용한다.
CPU는 인텔의 ‘코어2듀오’T7600(2.33GHz/667MHz FSB/4MB L2 캐시)을, 메모리는 512MB 듀얼채널 667MHz DDR2 SD램을,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는 80GB(5400RPM SATA)를 각각 장착했다.
델코리아는 출시 기념으로 내년 1월15일까지 메모리 1GB와 25GB 싱글 레이어 블루레이 디스크를 무료로 제공한다. 가격은 362만8900원(부가세포함)
정지연 기자@전자신문,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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