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코리아는 가죽 상판을 적용한 ‘S6F 핑크’ 가죽 노트북을 롯데백화점을 통해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수스 S6F 가죽 노트북은 제품 하나당 제조 기간이 2개월이나 걸리는 수공품으로 국내에서는 20대만 한정적으로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본점 및 잠실점에서 12월 15일부터 25일까지 구입 가능하다.
이 제품은 인텔 코어듀오 프로세서 L2400 CPU에 1GB DDR2 667MHz 메모리, 11.1인치 16:9 비율 와이드 LCD, 120GB 하드디스크, 수퍼멀티 더블레이어 광 드라이브를 갖췄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