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코리아는 가죽 상판을 적용한 ‘S6F 핑크’ 가죽 노트북을 롯데백화점을 통해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수스 S6F 가죽 노트북은 제품 하나당 제조 기간이 2개월이나 걸리는 수공품으로 국내에서는 20대만 한정적으로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본점 및 잠실점에서 12월 15일부터 25일까지 구입 가능하다.
이 제품은 인텔 코어듀오 프로세서 L2400 CPU에 1GB DDR2 667MHz 메모리, 11.1인치 16:9 비율 와이드 LCD, 120GB 하드디스크, 수퍼멀티 더블레이어 광 드라이브를 갖췄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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