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는 웹서비스 및 웹2.0을 위한 개발툴 ‘자바 플랫폼 스탠다드 에디션 6(자바 SE 6)’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자바 SE 6는 웹서비스 및 다양한 언어지원, 진단,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등을 위한 기능을 강화했으며, 비용이 저렴하고 개발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이미 160여개 기업이 자사의 자바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테스트를 통해 호환성, 안정성을 확인했다.
한국썬 측은 “더욱 다양한 언어와 웹서비스의 지원을 통해 자바 SE 6은 웹 2.0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구축을 위한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4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
10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