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www.dell.co.kr)는 22인치 LCD 모니터(모델명·228WFT)를 출시하며 중대형 모니터 시장을 공략한다고 밝혔다.
델코리아는 지난 6월, 24인치 모델을 선보였으며 이후 20.1인치 모니터를 30만원 대 가격에 출시하는 등 중대형 모니터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바 있다.
이 회사 이철완 SnP(Software&Peripheral) 총괄 매니저는 “델코리아는 30인치, 24인치에 이어 22인치 제품을 출시하며 대형 모니터의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228WFT는 최대해상도 1680×1050을 지원하며 5ms의 응답속도, 300cd/m2 밝기, 800:1의 명암비를 갖췄다. 한편 델코리아는 내년 1월까지 228WFT를 36만 9천원(부가세 별도, 정가 53만 원)에 판매한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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