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8일 환율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 등 43개 업체에 총 85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전용 엔화표시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한다.
이번 ABS 발행 금리는 평균 4.65%로, 국내 채권 발행을 통한 조달 금리보다 1%포인트 이상 낮다고 중기청은 설명했다.
중기청은 중소기업의 만기 일시 상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년 후 10%, 2년후 30%, 만기(3년후)시 60%를 분할 상환토록 할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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