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가 음반사업에서 손을 뗀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4일 도시바가 내년 상반기 중에 자사가 보유한 도시바EMI의 주식 45% 전량을 영국 EMI그룹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매각금액은 210억엔이다.
도시바는 EMI그룹과 합작으로 도시바EMI를 설립해 음반 발매 및 음악 콘텐츠 사업을 해 왔으나 계열사와의 관련성이 적다는 이유로 주식을 매각키로 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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