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터넷전화(VoIP) 업체 스카이프가 커뮤니티 기능을 대폭 강화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인 ‘스카이프3.0’ 버전을 14일 출시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동시에 볼 수 있는 PC 공유기능과 사진을 동시에 편집하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그림 편집기능을 추가했다.
전세계 스카이프 사용자들과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개채팅 기능도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7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8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9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10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