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노텔(대표 이재령)은 지능형교통시스템(ITS)에 활용할 수 있는 고성능 RF 단거리전용통신(DSRC) 기술을 개발했다.
고성능 CPU 코어와 스마트카드 인터페이스를 내장한 DSRC용 칩으로 고속도로 자동요금징수시스템(ETCS)과 실시간 교통정보시스템, 주차관리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실시간 고속 데이터 처리는 물론 전력 소모가 적고 USB 기능을 지원한다.
LG-노텔은 DSRC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 요금징수시스템과 연계한 다양한 교통정보 응용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네비게이션 단말기 업체들과 공동으로 위성위치확인(GPS)기능과 하이패스 기능을 포함한 단말기 솔루션도 개발중이다.
이재령 사장은 “ITS 분야는 차세대 교통·물류 분야의 핵심 인프라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며 “이번 DSRC 기술과 기지국 등 토털 네트워크 솔루션을 앞세워 국내외 ITS 시장을 적극 개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