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은 진동 모터를 적용해 기존 터치 센서의 단점을 보완한 스카이 붐붐폰을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
붐붐폰은 터치 센서를 누르면 ‘붐붐’ 소리와 함께 진동이 일어 그간 터치 센서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터치감과 오작동 문제를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15대 9 비율의 2.6인치 와이드 액정을 채택했으며 지상파 DMB, 이어폰 안테나, 16가지 음장 효과를 지원한다. 또 외장 메모리 슬롯과 2메가 픽셀 카메라를 갖추고 있다. 가격은 60만 원대 초반.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