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루컴즈(대표 윤춘기 http://www.lucoms.co.kr)는 국내 LCD모니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신세대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에 중점을 둔 19인치 LCD모니터 ‘L950’을 시장에 선보였다.
이 제품은 흰색이나 은색, 회색 위주의 단조로운 색상에서 벗어나 화이트 바탕에 레드, 블루, 그린, 블랙 등의 다채로운 색상 등을 통해 신세대를 공략하는 ‘컬러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인지도를 대폭 높였다. 원색으로 강조된 깔끔한 디자인은 단조로운 실내 공간 안에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서 업무 및 학업에 집중하는 직장인 및 학생들에게 높은 관심을 모았다.
세부 기능으로는 반응속도가 8ms며, LCD 모니터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잔상문제를 해결했다. 또 명암비는 700 대 1, 휘도 300cd/㎡의 최고 사양의 LCD 패널을 사용, DVI-D기능을 기본으로 지원해 보다 선명한 화면을 구현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LCD 모니터를 세로로 사용해 A4문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피봇 기능과 모니터 자체에 부착된 스피커 기능을 통해 기본적인 사운드를 지원해 문서작업 및 인터넷 웹서핑 등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정부 시책에 발맞춰 절전모드 소비전력을 1W 미만으로 맞추고 ‘TCO 99’를 획득, 에너지관리공단의 에너지 고효율 제품으로 등록했다.
대우루컴즈는 최근 IT 제품 시장에서 디자인 부분을 더욱 중시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컬러 및 디자인에 더욱 중점을 둔 제품을 출시, 마케팅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윤춘기 대우루컴즈 사장은 “영화, 광고, 패션지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며 자란 20∼30대 특성상 젊은층의 감성을 자극하는 컬러마케팅은 제품의 선택에 있어 구매력을 증가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며 “이에 따라 젊은 층의 성향에 맞는 컬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LCD 모니터 시장에서도 컬러마케팅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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