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청장 이근협)의 사보인 ‘우체국 사람들’이 한국사보협회 주관으로 열린 ‘200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공모에서 인쇄 사내보 부문 한국PR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우체국사람들’은 우체국 직원들의 고객만족(CS) 마인드 향상과 동료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0년 12월부터 발행되기 시작했다. 주로 경영실적이 우수한 우체국이나 우수 직원, 사회공헌활동이 활발한 직원들을 소개해 왔다. 최초 1500부로 시작한 우체국 사람들은 현재 5200부를 발행하고 있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콘테스트 행사로 사내외보, 전자사보, 웹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시상을 하고 있다.
한편, 시상식은 12일 오후 2시 서울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