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의 자회사 하나로드림(대표 김윤호 http://www.hanafos.com)은 iMBC(대표 하동근 http://www.imbc.com)와 전략적 제휴, 초고속인터넷 하나포스 사용자가 iMBC의 주문형비디오(VOD)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초고속인터넷 하나포스 고객은 내년 1월 6일까지 간단한 인증절차를 통해 iMBC 사이트의 VOD 3일 무료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하나로드림은 앞으로도 iMBC와 제휴 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 하나포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