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잔다르크가 게임 속에서 새롭게 태어났다. PSP(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전용 타이틀인 ‘잔다르크’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역사 속 실제 인물과는 사뭇 다른 사연을 가지고 있다. 먼 옛날, 사신전쟁이라는 기나긴 전쟁이 있었다. 인간계를 침략하는 사신들과 처절한 공방 중에 홀연히 나타난 다섯 명의 용사가 마왕과 사신을 봉인해 참혹했던 전쟁에 종지부를 찍었다. 시간이 흘러 15세기 초, 소녀 잔 다르크는 자신의 마을을 습격한 마물들을 검으로 무찌른다. 이 전투에서 잔다르크는 마왕을 봉인한 팔찌를 얻게 된다. 그리고 역사 속 영웅과 마찬가지로 하늘의 목소리에 인도돼 조국 프랑스를 구한다. 이 작품의 전투는 턴제 방식의 배틀로 이뤄진다. 때문에 유저들은 자신의 캐릭터 중 스테이지에 가장 적합한 캐릭터를 배합해 싸워야 승리할 수 있다. 검과 창 외에 활과 화살, 채찍 등을 사용하는 다양한 동료들이 등장해 주인공을 돕는다.
김명근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