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테크놀로지스(대표 김삼식 http://www.myviliv.com)가 7일부터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되는 ‘2006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발명특허대전에 회사측은 지난 10월 정식 출시한 PMP인 ‘빌립 P2·사진’와 7인치 내비게이션인 ‘빌립 N70’을 출품한다.
이에 따라 관람객들은 빌립 P2서만 볼 수 있는 듀얼OS 기능과 임베디드 플래시 기능을 탑재해 플래시와 동영상을 구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빌립 P2는 국내 PMP 최초로 윈도우CE와 리눅스의 듀얼 OS 지원 및 임베디드 플래시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