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빈 토플러와 잭 웰치가 한국의 부품소재산업에 관심이 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잭 웰치 전 GE 회장 등 세계적인 저명인사들이 우리나라 부품소재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산업자원부는 부품소재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민·관의 바람직한 역할을 재조명하기 위해 세계 석학을 초청,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서울 워커힐 그랜드호텔에서 ‘부품소재 신뢰성 국제포럼’을 열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국내 기업들의 신뢰성 관련 기술을 위주로 개최돼온 부품소재 신뢰성 심포지엄을 확대·발전시켜 부품소재산업의 글로벌 동향과 정책 등을 국내외 석학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된다.
이 행사에는 정세균 장관과 김종갑 제1차관, 앨빈 토플러와 잭 웰치, 제임스 파워 JD파워 부회장, 고노모토 신고 노무라연구소 본부장 등 해외인사와 김동진 현대자동차 부회장, 임관 삼성종합기술원 회장, 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 조동성 서울대 교수, 배순훈 KAIST 부총장 등 국내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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