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지난 1일 기업분할을 통해 신규 법인으로 출범한 4개 회사에 대해 각각 정일헌 인터파크쇼핑 대표<사진>, 김동업 인터파크ENT 대표, 최대봉 인터파크도서 대표, 박진영 인터파크투어 대표 등 대표이사 인사를 결정, 4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인터파크는 지주회사로 남게 되며 존속법인인 인터파크의 대표는 이기형·이상규씨로 변함없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