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용 영산대학교 정보통신학과 교수(35)가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와 미국 마르퀴스가 펴내는 세계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렸다.
영산대학교에 따르면 황 교수는 영국 국제인명센터가 발행한 ‘2006 세계 선도 공학자’에 선정된 데 이어,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스가 발행한 ‘세계 유망 지도자 2007’과 ‘후즈후 인 아시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황 교수는 이동통신 단말기용 전자기계부품 개발과 관련해 2003년부터 과학기술논문용색인(SCI)급 국제저널에 10여편의 논문을 발표해 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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