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www.sec.co.kr)는 자사의 LCD TV인 보르도가 지난 4월 출시 이후 유렵과 북미, 아시아, 러시아 등 전 세계에서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8개월 만인 11월 누계 판매 20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전자가 지난 1972년 흑백 TV를 생산한 이후 34년간 단일 시리즈로는 가장 빨리 투 밀리언셀러 반열에 등극한 것. 삼성전자는 보르도의 판매 효과에 따라 3/4분기 전 세계 LCD TV 시장에서 사장 처음으로 수량과 매출액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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