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www.sec.co.kr)는 자사의 LCD TV인 보르도가 지난 4월 출시 이후 유렵과 북미, 아시아, 러시아 등 전 세계에서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8개월 만인 11월 누계 판매 20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전자가 지난 1972년 흑백 TV를 생산한 이후 34년간 단일 시리즈로는 가장 빨리 투 밀리언셀러 반열에 등극한 것. 삼성전자는 보르도의 판매 효과에 따라 3/4분기 전 세계 LCD TV 시장에서 사장 처음으로 수량과 매출액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8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