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회사채 발행규모가 작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3일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1월 회사채 발행규모는 3조376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2조7603억원에 비해 22.3% 늘어났다. 이는 지난 10월에 비해서는 1.3% 감소한 것이다.
기업별로는 신한금융지주가 500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자동차(3000억원), SK텔레콤(2000억원) 등의 순이었다. 회사채 발행규모 상위 13개사의 발행금액은 총 1조6900억원으로 전체의 50.1%를 차지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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