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나성균·박진환)의 온라인 특급 레이싱게임 서비스인 ‘레이시티’가 겨울시즌 공략을 위해 시동을 건다.
네오위즈는 제이투엠소프트(대표 방경민)가 개발한 ‘레이시티(http://raycity.pmang.com)’를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내달 5일부터 공개서비스한다고 29일 밝혔다. 공개서비스에서 가장 눈에 띄게 달라지는 것은 서울 강북맵의 등장이다. 이미 소개된 강남 지역과 함께 서울 시내를 게임 안에 통째로 넣어 놓은 것과 같은 완벽한 구현을 자랑하게 된다.
당초 연말로 예상됐던 공개서비스가 앞당겨 진 것은 PC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던 최종 스트레스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이뤄진데다, 올해 겨울시즌 처음으로 서비스되는 레이싱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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