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모나미(대표 송하경)와 손을 잡고 서울 여의도에 140여평 규모의 프린팅 전문점 ‘HP 프린트 스테이션’1호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공간에서는 HP의 컬러디지털복합기(9500 MFP) 등 최첨단 장비를 사용해 사진·명함·초청장 인쇄, 복사, 스캔, 팩스서비스 등을 맞춤 형태로 제공 받을 수 있다.
HP는 이외에도 모나미와 함께 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프린터와 복합기, 소모품 판매, 그리고 사후 서비스까지 통합해 제공하는 리스사업도 함께 벌일 예정이다.
조태원 한국HP 이미징프린팅그룹 부사장은 “모나미의 온·오프라인 유통망과 한국HP의 기술력이 합쳐지면 2조원대의 국내 출력서비스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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