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www.epson.co.kr)는 사진 전문가를 위한 멀티미디어 스토리지 뷰어 P-3000과 P-5000을 출시한다.
두 제품은 모두 4인치 울트라 포토파인 LCD 액정을 장착했고 최대 3천만 화소를 지원해 RAW 및 JPEG 파일을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회사 측 발표에 따르면 작동 스피드가 기존 제품 대비 3~4배로 향상됐다고.
용량은 P-3000이 40GB, P-5000이 80GB. MPEG4, DivX/MP3 등 동영상 및 음악 파일도 재생 가능하다. 또한 USB 호스트 기능과 픽트브릿지 기능을 갖춰 PC가 없어도 자료를 주고받거나 인쇄를 할 수 있다.
엡손 코리아는 제품 출시 기념으로 제품을 구매한 고객 선착순 50명에게 젠하이저 이어폰을 번들로 준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8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9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10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