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디지털솔루션즈(www.wacomdigital.co.kr)는 LG상사가 최근 개장한 디지털 카메라 멀티브랜드 매장 ‘픽스딕스’ 명동점에 자사 펜 태블릿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와콤 태블릿 체험관’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LG상사와의 제휴를 통해 픽스딕스 매장 내에 그라파이어4 및 인튜어스3 전문 체험관을 개설하고 제품 시연 및 판매는 물론 디카 유저를 위해 이미지 리터칭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와콤디지털솔루션즈 서석건 부사장은 “촬영 기술만큼 편집과 관련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디지털 카메라 멀티 브랜드 매장에 와콤 팬 태블릿 체험관을 개설한 것을 시작으로 디카 유저층을 위한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관련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 말했다.
한편 와콤은 LG상사가 2010년까지 강남, 신촌, 대학로 등 픽스딕스 매장을 확장해나가는 것에 따라 팬 태블릿 판매 코너 및 시연 부스도 이와 함께 지속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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