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런(대표 황태현)은 교보증권을 비롯해 한국투자증권, 한국원자력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에 패치관리시스템(PMS)을 연이어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소프트런은 최근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소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금융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10여 개에 달하는 연구소에 PMS ‘인사이터’를 납품했다. 또 교보와 한국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에 솔루션을 공급했다.
인사이터는 각종 패치를 중앙에서 관리해 클라이언트 PC에 효율적으로 배포하는 솔루션으로 자산 관리 기능 등이 포함됐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