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르게 증가하던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지난 24일을 기준으로 4000만을 넘어서며 본격적인 개인전화시대로 접어 들었다. 지난 주 말 대구 수성구에서 지하철을 탄 수험생이 휴대폰으로 이통사에서 제공하는 논술 동영상 강의를 들으며 학원으로 향하고 있다. <관련기사=6면>
대구=박지호기자@전자신문, jihopress@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10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