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화 한양대 정보통신대학 교수(57)가 대한전자공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전자공학회는 지난 25일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정정화 교수를 제3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정 교수는 한양대 전자공학과를 거쳐 일본 와세다대학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일본 NEC C&C 연구소 연구원, 한양대 정보통신대학장 및 정보통신대학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정 교수는 내년 1월 1일 취임하며 임기는 1년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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