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이 후원하는 한국CIO포럼(회장 신재철)은 24일 ‘2006년도 올해의 CIO 상’ 공모를 마감한다.
‘올해의 CIO 상’은 기업(기관)의 경영혁신, 나아가 한국의 정보화 발전에 공로가 큰 최고정보담당 임원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로 CIO의 위상 제고와 CIO 제도의 조기정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IT 관련 상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올해의 CIO 상’은 경영혁신, 정보화 확산, 전문성, 산업계 기여도 등을 심사기준으로 12월 초 대상 한 명을 비롯해 산업 부문별 올해의 CIO 여섯 명과 공로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다음달 14일 ‘CIO의 밤’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문의:(02)780-0206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7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