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는 윈도우 비스타의 RTM(제조업체에 개발 완료된 CD를 공급하는 것)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RTM 작업이 윈도우 비스타의 개발을 완료했고 공식 출시 일정에 차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RTM을 실시하기 전 국내 주요 응용 프로그램, 웹사이트, 하드웨어, 네트워크, 방송 신호 등과 호환성 시험을 끝냈으며 국내 PC OEM과 사용자 커뮤니티로부터 나온 의견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한글 글꼴인 ‘맑은고딕’ 클리어타입이 적용된다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는 200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 익스체인지 서버 2007과 함께 출시된다. 기업 고객에게는 11월 20일, 일반 고객에게는 내년 1월 30일에 제공될 예정.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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