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화 업체인 스카이프(www.skype.co.kr)는 글로벌 협력사인 넷기어, 보피어, 벨킨과 함께 22일부터 2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VoIP/IP 멀티미디어 월드 2006’(www.ipnet.or.kr) 공동전시관을 구성하고 인터넷전화와 관련된 최신 기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VOIP/IP 멀티미디어 월드는 인터넷전화(VoIP)와 인터넷TV(IPTV)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리는 행사로 스카이프 공동전시관에서는 보피어, 벨킨, 넷기어의 와이파이폰과 기업용 인터넷전화 솔루션 등 다양한 장비와 솔루션이 전시된다.
컨퍼런스 1일차인 22일에는 스카이프의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선 벨킨 와이파이폰, 넷기어 유무선 공유기, 보피어 웹캠 등 다양한 제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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