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회장 남중수 http://www.hna.or.kr)는 오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장보고홀에서 ‘홈네트워크 표준기술 워크샵 및 기기인증제도 공청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정보통신부 주최로 산업자원부, 건설교통부 등의 후원하에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현재 홈네트워크 포럼에서 추진중인 홈네트워크 산업의 분야별 기술표준안이 발표된다. 또 홈네트워크 서비스와 표준을 연계할 수 있는 전략전 대응 방안도 제시된다.
한편 이번 행사와 더불어 협회는 ‘홈네트워크&BcN 기술이전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 후원으로 동시 개최한다.
여기서는 협회가 추진중인 BcN 및 홈네트워크 선도기반 기술 과제와 중앙대 홈네트워크 ITRC 등에 대한 발료와 전시가 이뤄질 예정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