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은 최근 도입한 그룹사 슈퍼컴 3호기가 금호타이어 광주시스템센터에서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금호아시아나그룹은 타이어, 화학 분야에 국내 최대 규모의 컴퓨팅 시스템을 보유하게 됐다. 이번 슈퍼컴 3호기는 그룹 창립 60주년을 맞아 신기술 개발과 기초과학 연구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고객 요구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R&D 역량을 갖추기 위해 도입됐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지난 9월 실리콘그래픽스의 슈퍼컴 ‘알틱스 4700’을 도입키로 하고 최근 2개월간 시험가동에 들어갔다. 인텔 최신 듀얼코어 아이테니엄 프로세서(몬테치토)를 장착한 시스템으로 국내 사용되고 있는 실리콘그래픽스 기종으로는 최신, 최고 성능을 자랑한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