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헌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19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ACSIC(아시아신용보완기관회의) 참석차 18일 출국했다. 이 기간 한 이사장은 각국 보증기관장과 ‘기술금융지원시스템 현황 및 보증기관의 자립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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